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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2일 (토)연중 제23주간 토요일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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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백합

101622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1-12

 

 

 

순결하게 아리따운 모습으로

진한 향을 누리에 보내고

지극한 사랑으로 임을 보내니

그마음이 아름다워라.

변하지않는 올곧음으로

한곳만을 바라보고

한곳만을 의지하니

그마음이 사랑을 아는것이라.

살다보면 언젠가는 네사랑이 될것이라.

조급히 마음먹지 말고

마음에 미움을 심어 일을 그르치지 말고

고요하게 진실한 사랑을 이어가면

살다보면 언젠가는 네사랑이 될것이라.

마음 끓지 마소서.

 

아멘.

첫사랑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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