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2일 (토)연중 제23주간 토요일너희는 어찌하여 나를 “주님, 주님!” 하고 부르면서 내가 말하는 것은 실행하지 않느냐?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지난 세월

10162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1-12

 

 

 

다 잊고 삽니다.

지난세월 곱씹어 봐야

좋을일 없습니다.

생각이 안나서 모릅니다.

기억도 하기 싫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얼굴 하얀아가씨가

사무실이 어디냐고 묻더군요.

아....예쁜아가씨네....했습니다.

며칠후에 직원이 되더군요.

뭐 닮았더라구요. 얼굴이

둥글 둥글한게.....

자기들끼리 잘사는것 같은데

왜 지난일 들추면서 귀찮게 하는지는 몰라

도 기억이 안나네요.

치매가 오려는지.....요.

이나이에 옛날이야기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 귀찮아요.

 

유부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475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