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지난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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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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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잊고 삽니다.
지난세월 곱씹어 봐야
좋을일 없습니다.
생각이 안나서 모릅니다.
기억도 하기 싫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얼굴 하얀아가씨가
사무실이 어디냐고 묻더군요.
아....예쁜아가씨네....했습니다.
며칠후에 직원이 되더군요.
뭐 닮았더라구요. 얼굴이
둥글 둥글한게.....
자기들끼리 잘사는것 같은데
왜 지난일 들추면서 귀찮게 하는지는 몰라
도 기억이 안나네요.
치매가 오려는지.....요.
이나이에 옛날이야기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 귀찮아요.
유부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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