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 지난 세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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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2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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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잊고 삽니다.
지난세월 곱씹어 봐야
좋을일 없습니다.
생각이 안나서 모릅니다.
기억도 하기 싫습니다.
모르겠습니다.
어느날 얼굴 하얀아가씨가
사무실이 어디냐고 묻더군요.
아....예쁜아가씨네....했습니다.
며칠후에 직원이 되더군요.
뭐 닮았더라구요. 얼굴이
둥글 둥글한게.....
자기들끼리 잘사는것 같은데
왜 지난일 들추면서 귀찮게 하는지는 몰라
도 기억이 안나네요.
치매가 오려는지.....요.
이나이에 옛날이야기가 무슨 의미가 있겠습니까.
아..... 귀찮아요.
유부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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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5시간 (오전 7시 - 8시) -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 이어서 헤로데에게 넘겨지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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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43
장병찬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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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순례기 14처 ( 원주교구 배론성지 1차/2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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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42
이명남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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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이는 결코 연옥에 가지 않는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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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40
장병찬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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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39
장병찬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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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1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지상 생활 초기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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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638
장병찬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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