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1월 3일 (화)연중 제31주간 화요일큰길과 울타리 쪽으로 나가 사람들을 들어오게 하여, 내 집이 가득 차게 하여라.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8783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1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4) 22.11.12.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다른 사람을 섬기고 사랑하는 일에 

중도 포기하지 않지 않고 끈기 있고 성실하여 마침내 사랑이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대는 형제들을 위하여, 특히 낯선 이들을 위하여 무슨 일을 하든 다 성실히 하고 있습니다. (3요한 5,5)


사람들은 지극히 높으신 분께 복을 받기 위하여 두 번째로 땅에 엎드려 경배하였다.(집회 50,2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508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