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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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혼의 무늬인 ‘말과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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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75
박윤식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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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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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태원 참사 희생자를 위한 추모 미사 진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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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74
하경호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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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1신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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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비난하는 사람이 있으면 찬성하는 사람도 있기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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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73
변성재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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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16신고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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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18.금."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루카 19, 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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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72
강칠등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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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0신고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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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도 돌을 들고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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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71
민영덕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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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9신고 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