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하느님을 이용하는 신부 박주환을 면직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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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98 박인구 [ingu57] 202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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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느님 앞에 우리는 모두 흙이다
우리는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시는 자유를 존중하여 주심을 믿고 그 자유 안에서 이웃을 사랑하며 언제나 주님의 뜻에 머물러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 신부가 대통령을 저주 모욕하는 언행을 하며 정체성을 드러내는데 있어 박주환신부를 교회는 지체없이 교회 밖으로 쫒아내야 한다
박주환신부는 하느님께서 인간의 구원을 위해 생사화복을 주관하시는 것을 방해하는 공산주의자와 같이 자유민주주의를 앞세우는 대통령을 저주하고 모욕함으로 교리적으로나 신부의 품위를 유지하지 못했으므로 교회 밖으로 쫒아내야 한다
교회는 이 상황에서 절대 침묵하면 안되고 세상을 향하여 하느님께서 인간에게 허락하신 자유와 사랑의 가르침을 명백하게 가르쳐야 한다. 그 가르침은 주사파가 신봉하는 공산주의가 아니기 때문이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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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08
장병찬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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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07
장병찬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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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06
장병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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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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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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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04
경상모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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