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11월 7일 (토)연중 제31주간 토요일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가톨릭마당

sub_menu

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158844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15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7) 22.11.15.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사람 되기 위하여 내면을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고 회개하며 바로 세워 나가도록 도와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나는 부자로서 풍족하여 모자람이 없다.′ 하고 네가 말하지만, 

사실은 비참하고 가련하고 가난하고 눈멀고 벌거벗은 것을 깨닫지 못한다. (묵시 3,17)


그분께서 당신의 자비를 우리에게 베푸시고 우리 시대에 우리를 구원해 주시기를! (집회 50,24)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652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