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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홍) 2026년 9월 20일 (일)성 김대건 안드레아 사제와 성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들 대축일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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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누군가가 싫어도 해서는 안되는 말이 있다.

226413 이승현 [snghyun2] 스크랩 2022-11-15

개탄스러울 뿐이다. 성공회 신부가 누군가 죽기를 원하고 말했다는 것에  화가 났고, 천주교에도 있다는 것을 뒤늦게 알고 부끄러웠고, 아직 우리는 아무런 사죄가 없다는 것이 그저 개탄스러울 뿐이다.

 

 

주기도문을 우리가 끝까지 바칠 자격이 있을까?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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