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백) 2026년 8월 21일 (금)성 비오 10세 교황 기념일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어머니~~~~~

226416 황성영 [magnificat] 스크랩 2022-11-15

어머니!

가지 많은 나무에 바람 잘 날이 없네요~~~ㅠㅠ

어머니의 성심의 상처 얼마나 크신지요?

 

어머니!

사제들을 위한 기도와

성모성심을 위한 기도 열심히 봉헌하겠습니다.

 

그래도 올해 수품 받으신 보좌신부님께서

평화의 인사를 나누는 모습을 보시고 흐믓해

하시는 얼굴을 보며 많은 위로를 받으며

존경하고 사랑합니다.

 

예수님께서 선택하신 사제들께서

진리와 자비와 사랑을 보여 주시도록 기도하겠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829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