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교구장님 눈가리고 아웅하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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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19 김수연 [rlatndus59] 스크랩 2022-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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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때 왕비가 질투하여 짚으로 만든 인형에 바늘로 쿡쿡 쑤셔 병을 축원하는것이 발각이 되면 사약을 내렸습니다. 이건 그보다 더한 짓을 한거 아닙니까?(비행기에 200명이나 타고 있다는데요)
더더군다나 성직자 인데 말이지요
이런자는 성직자 자격이 안되는 근본 심성이 안되는 자입니다 피도 눈물도 없는 인간이 무슨 성직자?
면직이 아닌 정직이라구요? 역시 교구청은 신부 보호하는데만 적극적이십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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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18시간 (오전 10시 - 11시) - 십자가를 지고 칼바리아에 오르시어 거기에서 옷 벗김을 당하시다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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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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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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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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