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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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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교 신자인게 부끄럽게만든 박주환신부

226423 송기학 [romano60] 스크랩 2022-11-15

사제지만 미친것같아요

제정신이 아닌듯합니다

즉시 파면하고 사과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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