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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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868 김명준 [damiano53] 스크랩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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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28) 22.11.16. 수>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참 신앙은 행하는 자가 점점 더 많이 행하게 되는 것임을 명심하여
제대로 사는 일에 집중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루카 19,26)
혐오스러운 민족
나 자신이 혐오하는 민족이 둘 있고 셋째 것은 민족이라고 할 수도 없다.
그들은 세이르 산에 사는 자들과 필리스티아인들
그리고 스켐에 거주하는 어리석은 백성들이다. (집회 50,25.2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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