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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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4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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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33주간 수요일
2022년 11월 16일 (녹)
☆ 위령 성월
복음 환호송 요한 15,16 참조
◎ 알렐루야.○ 주님이 말씀하신다.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아 세웠으니, 가서 열매를 맺어라. 너희 열매는 길이 남으
리라.◎ 알렐루야.복음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9,11ㄴ-28그때에 11 예수님께서는 비유 하나를 말씀하셨다.예수님께서 예루살렘에 가까이 이르신 데다, 사람들이하느님의 나라가 당장 나타나는 줄로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이다.12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이르셨다. “어떤 귀족이 왕권을 받아 오려고 먼 고장으로 떠나게 되었다. 13 그래서
그는 종 열 사람을 불러 열 미나를 나누어 주며, ‘내가
올 때까지 벌이를 하여라.’ 하고 그들에게 일렀다. 14 그
런데 그 나라 백성은 그를 미워하고 있었으므로 사절을
뒤따라 보내어, ‘저희는 이 사람이 저희 임금이 되는 것
을 바라지 않습니다.’ 하고 말하게 하였다.
15 그러나 그는 왕권을 받고 돌아와, 자기가 돈을 준 종
들이 벌이를 얼마나 하였는지 알아볼 생각으로 그들을
불러오라고 분부하였다. 16 첫째 종이 들어와서, ‘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로 열 미나를 벌어들였습니다.’ 하고 말
하였다.
17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일렀다. ‘잘하였다, 착한 종아!
네가 아주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열 고을을 다스리는
권한을 가져라.’ 18 그다음에 둘째 종이 와서, ‘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로 다섯 미나를 만들었습니다.’ 하고 말
하였다.
19 주인은 그에게도 일렀다. ‘너도 다섯 고을을 다스려라.’20 그런데 다른 종은 와서 이렇게 말하였다. ‘주인님, 주인님의 한 미나가 여기에 있습니다. 저는 이것을 수건에
싸서 보관해 두었습니다. 21 주인님께서 냉혹하신 분이어
서 가져다 놓지 않은 것을 가져가시고 뿌리지 않은 것을
거두어 가시기에, 저는 주인님이 두려웠습니다.’22 그러자 주인이 그에게 말하였다.‘이 악한 종아, 나는 네 입에서 나온 말로 너를 심판한다.내가 냉혹한 사람이어서 가져다 놓지 않은 것을 가져가고뿌리지 않은 것을 거두어 가는 줄로 알고 있었다는 말이냐?23 그렇다면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그리하였으면 내가 돌아왔을 때 내 돈에 이자를 붙여 되찾았
을 것이다.’24 그러고 나서 곁에 있는 이들에게 일렀다. ‘저자에게서그 한 미나를 빼앗아 열 미나를 가진 이에게 주어라.’ 25 ─
그러자 그들이 주인에게 말하였다. ‘주인님, 저이는 열 미
나나 가지고 있습니다.’ ─26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누구든지 가진 자는 더 받고, 가진 것이 없는 자는 가진 것마저 빼앗길 것이다. 27 그리고
내가 저희들의 임금이 되는 것을 바라지 않은 그 원수들을이리 끌어다가, 내 앞에서 처형하여라.’”28 예수님께서는 이 말씀을 하시고 앞장서서 예루살렘으로
오르는 길을 걸어가셨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상 ! 6371
청록강 나팔 !
하느님
은총
온갖
철새들
날아
와서
찬란한
햇빛
흐르는
청록강
물결
디디며
기쁨
희망
사랑
첨벙
거리는
오늘
강물
지난
어느 날
나팔꽃
피어나
불던
노래
머나먼
나라까지 울려서 반가운 손님들 왔나 봅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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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으로 협박하지 마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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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48
안병호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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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구장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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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45
김수연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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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찌하여 내 돈을 은행에 넣지 않았더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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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44
주병순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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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주교, 박주환 신부 처리에 대한 국민들의 반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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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43
홍성자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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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귀가 깔깔대고 웃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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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442
김수연
2022-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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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대 6신고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