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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습니다.

226460 권기호 [kkhchs2] 스크랩 2022-11-17

자정기능을 잃어 버린 모습입니다.

 

옳고 그름 보단 좌우만이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보편적인 상식으로 옳지 않으면 맘에 안들더라도 가만히 계시면 될 것을..

 

공연히 나서 불을 지피고 있습니다.

 

어디에서 예수님을 뵐 수 있을지 길을 잃어 버린 듯 합니다.

 

안타깝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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