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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11월 7일 (토)연중 제31주간 토요일너희가 불의한 재물을 다루는 데에 성실하지 못하면 누가 너희에게 참된 것을 맡기겠느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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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9,45-48/연중 제33주간 금요일)

158911 한택규 [thanksthanks] 스크랩 2022-11-18

'주님, 세상 모든 이들, 특별히 어려움과 고통 중에 있는 이들에게 자비를 베풀어 주소서..!'

 

■ 예수님을 알고 사랑하기

1) 예수님은 루카복음 19장 46절에서, 성전에 들어가시어 물건을 파는 이들을 쫓아내기 시작하시며, 그들에게 "'나의 집은 기도의 집이 될 것이다.'라고 기록되어 있다. 그런데 너희는 이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어 버렸다."라고 말씀하셨으며, 그렇게, 47절부터 48절에서와 같이 날마다 성전에서 가르치셨으고, 수석 사제들과 율법 학자들과 백성의 지도자들은 당신을 없앨 방법을 찾았으나, 어떻게 해야 하는지 그 방도를 찾지 못하였습니다. 그것은 온 백성이 당신의 말씀을 듣느라고 곁을 떠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2) 예수님은 우리를, 당신 기도의 집으로 만드실 분이시다.

3) 예수님은, 성전에서 물건을 파는 이들과 관계를 맺으시고, 그들이, 성전이 당신 기도의 집이 될 것임을 깨닫고, 그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지 말도록 이끌어 주십니다.

4) 예수님은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을 드러내시어, 성전에서 물건을 파는 이들이, 성전이 당신 기도의 집이 될 것임을 깨닫고, 그곳을 '강도들의 소굴'로 만들지 말게 해 주시려는 마음을 갖고 계십니다.

 

■ 주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은총..

-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참된 그리스도인의 삶으로 초대하시고, 우리가, 당신마저 없애버릴지도 모를 모든 욕망을 당신께 봉헌하도록 이끄시며, 그렇게 오직 말씀만이 가득한, 당신 기도의 집으로 변화시켜 주십니다.

 

■ 기도합시다..

- 주 예수 그리스도님...저희가, 당신마저 없애버릴지도 모를 모든 욕망을 당신께 봉헌하게 해 주시고, 그렇게 참된 말씀만이 가득한 당신 기도의 집이 되게 하소서...아멘..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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