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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주님이 의논하지 않고 쓰시도록 하라.

158916 김중애 [ji5321] 스크랩 2022-11-18

 

주님이 의논하지 않고 쓰시도록 하라.

우리가 영광중에

그분이 오시기를 기다리면서

그리스도가 그대와 나를

사랑하신 것처럼 애오라지의

사랑을 갖고 순명의 완전한

포기 안에서 청빈의 자유를 통한

정결과 가난한 자들 가운데서도

가장 가난한 자들과

다른 사람들에 대한 정성을

다하는 봉사 안에서 그리스도를

사랑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것,

이것이 말씀의 보편적

형제 회 회원들의 생활 규칙입니다.

예수께서 그대와 의논하지 않고

그대를 쓰시도록 해드리세요.

그러면 그대는 거룩하게 될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대는 그분께

속해 있기 때문입니다.

-복녀 마더 데레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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