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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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0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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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
2022년 11월 21일 월요일 (백)
☆ 위령 성월
복되신 동정 마리아의 자헌 기념일은 성모님께서
원죄 없이 잉태되실 때 가득하였던 그 성령의 감도
로 어린 시절부터 하느님께 봉헌되신 것을 기리는
날이다.
성모님의 부모인 요아킴과 안나는 성모님께서 세
살 되시던 해에 성전에서 성모님을 하느님께 바쳤
다고 전해 온다. 이날은 본디 6세기 중엽 예루살렘
에 세워진 성모 성당의 봉헌을 기념하는 날이었으
나, 1472년 식스토 4세 교황이 ‘복되신 동정 마리아
의 자헌 기념일’로 선포하였다.
복음 환호송 루카 11,28 참조
◎ 알렐루야.○ 하느님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들은 행복하여라.◎ 알렐루야.복음 <예수님께서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46-50그때에 46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고 계시는데, 그분의 어머니와 형제들이 그분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있었다.
47 그래서 어떤 이가 예수님께, “보십시오, 스승님의
어머님과 형제들이 스승님과 이야기하려고 밖에 서
계십니다.” 하고 말하였다.
48 그러자 예수님께서 당신께 말한 사람에게, “누가
내 어머니고 누가 내 형제들이냐?” 하고 반문하셨다.
49 그리고 당신의 제자들을 가리키시며 이르셨다.
“이들이 내 어머니고 내 형제들이다.50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사람이 내형제요 누이요 어머니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76
된서리 이긴 장미 !
하느님
은총
늦가을
맞아
수시로
내리는
차가운
된서리
장미
잎새
사이
에서
끝까지
피어난
장미
꽃망울
믿음
희망
사랑
더욱더
짙은
향기를
풍기며 승리의 기쁨 누리고 있나보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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