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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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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함2

226518 최원석 [wsjesus] 스크랩 2022-11-21

저도 죄를 지었습니다. 그러나 좀 성직자 분들은 세상의 원칙과 달리 가신 분들입니다,

 

 그들도 사람입니다. 그래서 우리와 같이 죄를  지울 수 있습니다.그래도 그럼에도 우리를 위해 기도해주십니다., 

 

같은 인간이지만 그래도 많이 참고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분입니다. 비교는 좋은것은 아니지만 내가 욕해도 나를 위해 기도하시는 신부님들을 위해 기도해주세요.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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