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지금 여기서 어떻게 무엇을 해야 하는지를 고심해야 할 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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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30 김남희 [knh8082] 스크랩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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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찬미예수
가톨릭 신자로서 우린 무엇을 해야하는 지를 고심해야 할 일이라 사료됩니다.
쌍방 비방은 해결 책이 아닙니다.
왜 그런 일어나지 않아야 할 일이 생겼고 떠나지 않아야 할 청춘들이 떠나야 했는지 차분하게 따져야 할 일입니다.
이태원 성당 방문하셔서 떠난 가여운 영혼들을 위한 기도는 떠나신 분들께 위로가 될 것입니다.
그 곳에 간 사람들은 쌓인 스트레스를 풀고자 또는 체험을 통한 현장 학습을 위해 간 사람들도 있을 터 폄하하시지않으셨으면 합니다.
왜 그런 일이 발생했나요?
지금 여기서 무엇을 해야 하는 가요?
주님! 저희들을 불쌍히 여기소서.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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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 하느님의 뜻이 영혼의 무덤이 되어야 한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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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60
장병찬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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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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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59
주병순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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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0.목.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보라, 하느님의 나라는 너희 가운데에 있다."(루카 17,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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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58
강칠등
2022-1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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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6일 - 하느님 뜻의 여섯 단계 - 승리 이후의 소유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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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355
장병찬
2022-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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