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방관과 침묵의 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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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39 양남하 [simonyang] 스크랩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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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과 침묵의 댓가
보스턴 대학살기념관 밖에 있는 비석에 새겨진그 유명한 '마르틴 니묄러'의시를 떠올리게 한다."나치는 처음에공산주의자를 숙청했다.나는 공산주의자가아니기에 침묵했다.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나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침묵했다.그 다음엔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나는 노동조합원이아니기에 침묵했다.그 다음엔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나는개신교도였기에 침묵했다.마지막에 그들이내게로 다가왔을 때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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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 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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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41
강칠등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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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관과 침묵의 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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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40
이경숙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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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관과 침묵의 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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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39
양남하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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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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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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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37
장병찬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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