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방관과 침묵의 댓가
-
226539 양남하 [simonyang] 스크랩 2022-11-24
-
방관과 침묵의 댓가
보스턴 대학살기념관 밖에 있는 비석에 새겨진그 유명한 '마르틴 니묄러'의시를 떠올리게 한다."나치는 처음에공산주의자를 숙청했다.나는 공산주의자가아니기에 침묵했다.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나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침묵했다.그 다음엔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나는 노동조합원이아니기에 침묵했다.그 다음엔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나는개신교도였기에 침묵했다.마지막에 그들이내게로 다가왔을 때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 51. 하느님의 뜻은 영혼을 투명하게 한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
226553
장병찬
2022-11-25
-
반대 0신고 0
-
- ★★★† 제22일 -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의 성탄. 베들레헴의 가정.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
226552
장병찬
2022-11-25
-
반대 0신고 0
-
-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수난의 시간들 / 교회인가
-
226551
장병찬
2022-11-25
-
반대 0신고 0
-
- 너희는 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
-
226550
주병순
2022-11-25
-
반대 0신고 0
-
- 11.25.금."이러한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거든,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온 줄 알아라."(루카 21, 31)
-
226549
강칠등
2022-11-25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