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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관과 침묵의 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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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39 양남하 [simonyang] 스크랩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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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관과 침묵의 댓가
보스턴 대학살기념관 밖에 있는 비석에 새겨진그 유명한 '마르틴 니묄러'의시를 떠올리게 한다."나치는 처음에공산주의자를 숙청했다.나는 공산주의자가아니기에 침묵했다.그 다음엔 유대인을 숙청했다.나는 유대인이 아니기에 침묵했다.그 다음엔노동조합원을 숙청했다.나는 노동조합원이아니기에 침묵했다.그 다음엔가톨릭교도를 숙청했다.나는개신교도였기에 침묵했다.마지막에 그들이내게로 다가왔을 때나를 위해 말해 줄 이가아무도 남아 있지 않았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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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관과 침묵의 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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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39
양남하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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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재이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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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38
장병찬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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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8.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영혼은 예수님 안에서 예수님으로 산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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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37
장병찬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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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20일 - 엄마의 태중에 계신 예수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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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36
장병찬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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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3시 - 4시)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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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35
장병찬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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