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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15일 (화)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아들 수난 보는 성모 맘 저미는 아픔 속에 하염없이 우시네(‘고통의 성모 마리아 기념일’부속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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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마리아야......안드레아........

101698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1-24

 

 

함부로 깨트리지 않을거니까

아무 걱정하지 마렴.

그만큼 슬프지도

외롭지도 않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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