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방관과 침묵의 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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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40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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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짓말을 해야할때......
남을 비판하는 마음이 일어날때......
타인의 사정을 모를때......
나를 변명해야할때.......
억울한일을 당할때.......
말을 하기보다는 침묵을 택합니다.
침묵으로하여
오해를 받거나 생긴 오해가
수십해를 갈때도 있습니다만
침묵은 거짓말을 하지않아도 되고
타인과 다투지않아도 되고
변명하는 구차함을 참지 않아도 되고
오해가 자연스럽게 풀릴때도
있습니다.
사태를 보아가며 신중히 말하는것도
사태를 악화시키지않는
방법중에 하나랍니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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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4 오늘의 묵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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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41
강칠등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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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관과 침묵의 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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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40
이경숙
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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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관과 침묵의 댓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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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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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47. 하느님 뜻을 행하는 사람에게는 모든 것이 진행 중인 현재이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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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찬
2022-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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