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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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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22655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1-26

 

 

연중 제34주간 토요일 

2022년 11월 26일 (녹) 

 

☆ 위령 성월 

 

복음 환호송      루카 21,36 참조

◎ 알렐루야.
○ 너희는 사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도록 늘 깨어 
   기도하여라.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

       날 수 있도록 깨어 있어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4-36
그때에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말씀하셨다. 34 “너

희는 스스로 조심하여, 

방탕과 만취와 일상의 근심으로 너희 마음이 물러

지는 일이 없게 하여라. 그리고 그날이 너희를 덫처

럼 갑자기 덮치지 않게 하여라.

35 그날은 온 땅 위에 사는 모든 사람에게 들이닥칠 

것이다. 

36 너희는 앞으로 일어날 이 모든 일에서 벗어나 사

람의 아들 앞에 설 수 있는 힘을 지니도록 늘 깨어 기

도하여라.”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81 


사랑초 맘 ! 


하느님 

은총 


생글 

생글 


미소 

머금은 


사랑초 

꽃망울 

 

믿음 

희망 

사랑 


옹기 

종기 


일치 

이루는 


정다운 

모습 

 

온 누리 

모두에게 분홍빛 마음 보여주고 있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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