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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백) 2026년 9월 23일 (수)피에트렐치나의 성 비오 사제 기념일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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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우리 자신

101716 이원규 [gpsimon] 스크랩 2022-11-28

세상에는 많은 교회가 있지만,

정작 거지(길손)에게 비를 피할 처마조차 내어 놓지 않는구나!

하느님을 대신하는 목자라는 자들은

자신의 안위에만 급급하고

길잃고 방황하는 (형제)에는 눈길조차 주지않는

자칭 거룩한 신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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