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만하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

22657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1-28

 

 

 

대림 제1주간 월요일 

2022년 11월 28일 (자) 

 

☆ 대림 시기 

 

복음 환호송      시편 80(79),4 참조
◎ 알렐루야.
○ 주 하느님, 어서 오시어 저희를 구원하소서. 당신 얼
   굴을 비추소서. 저희가 구원되리이다.
◎ 알렐루야.  

 

복음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하늘 나라로 모여 

       올 것이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8,5-11
5 예수님께서 카파르나움에 들어가셨을 때에 한 백인대
장이 다가와 도움을 청하였다. 6 그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님, 제 종이 중풍으로 집에 드러누워 있는데 몹시 괴
로워하고 있습니다.”
7 예수님께서 “내가 가서 그를 고쳐 주마.” 하시자, 8 백

인대장이 대답하였다. “주님, 저는 주님을 제 지붕 아래

로 모실 자격이 없습니다. 그저 한 말씀만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종이 나을 것입니다.
9 사실 저는 상관 밑에 있는 사람입니다만 제 밑으로도 

군사들이 있어서, 이 사람에게 가라 하면 가고 저 사람

에게 오라 하면 옵니다. 또 제 노예더러 이것을 하라 하

면 합니다.”

10 이 말을 들으시고 예수님께서는 감탄하시며 당신을 

따르는 이들에게 이르셨다.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말

한다. 나는 이스라엘의 그 누구에게서도 이런 믿음을 본 

일이 없다.
11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많은 사람이 동쪽과 서쪽에서 

모여 와, 하늘 나라에서 아브라함과 이사악과 야곱과 함

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83 


늦가을 단비 ! 


하느님 

은총 


찬란한 

햇볕 


내려 

주시어 


가을 

수확 


믿음 

희망 

사랑 


거두게 

하시고 


촉촉한 

단비 


내려 

주시어 


온갖 

피조물 


목마름 

축이는 


생명수 

꿀비 약비 내려주시는 오늘이옵나이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1,343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