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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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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무감각

101724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1-29

 

 

 

     마음을 다치지 않아서 좋다.

     

     상처가 패이지 않아서 좋다.

     

     사랑이 아프지 않아서 좋다.

    

     그리움이 깊지 않아서 좋다.

    

     미움이 일지 않아서 좋다.

     

     죄짓지 않아서 좋다.

     

     마음이 가벼워서 좋다.

     

     십자가가 무겁지 않아서 좋다.

    

     나이를 먹으니 참 좋다.

     

     진실한 사랑이 참 좋다.

    

     미소한 사랑이 좋아진다.

     

     행복해서 정말 좋다.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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