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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4일 (토)연중 제13주간 토요일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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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뉴스에바란다
개인성경쓰기

5852 이미경 [alrudlee0407] 스크랩 2022-11-30

* 개인성경쓰기 페이지가 열리지 않습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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