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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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9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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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
2022년 11월 30일 수요일 (홍)
☆ 천주교 광주대교구장 이임 및 착좌미사
복음 환호송 마태 4,19 참조
◎ 알렐루야.○ 주님이 말씀하신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리라.◎ 알렐루야.복음 <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4,18-22그때에 18 예수님께서는 갈릴래아 호숫가를 지나가시다가 두 형제, 곧 베드로라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
레아가 호수에 어망을 던지는 것을 보셨다. 그들은 어
부였다.
19 예수님께서 그들에게 이르셨다. “나를 따라오너라.
내가 너희를 사람 낚는 어부로 만들겠다.” 20 그러자 그
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
21 거기에서 더 가시다가 예수님께서 다른 두 형제, 곧
제베대오의 아들 야고보와 그의 동생 요한이 배에서 아
버지 제베대오와 함께 그물을 손질하는 것을 보시고 그
들을 부르셨다.
22 그들은 곧바로 배와 아버지를 버려두고 그분을 따랐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85
청록강 백로 무리 !
하느님
은총
쪽빛
하늘
잠긴
청록강
아침
해름
날아
오가는
순백
백로
무리
고고한
자태
진리
정의
평화
강물에
실어
온 누리
어디든지 흘러가 촉촉이 적시게 하시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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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정과 정의로 과오를 대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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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91
박윤식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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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30.수.성 안드레아 사도 축일.'그들은 곧바로 그물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마태 4,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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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90
강칠등
2022-1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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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58. 인류 역사상 세 번째 쇄신의 때와 하느님의 뜻 영성.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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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89
장병찬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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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57. 악한 사제는 백성에게 독이 된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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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88
장병찬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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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 천주교 두 번째 사제 최양업 토마스 가경자 사제님의 기적을 보여 주소서 이 기도문은 매월 마지막 화요일을 기준일로 하여 매월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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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587
손재수
2022-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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