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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7월 23일 (목)연중 제16주간 목요일너희에게는 하늘 나라의 신비를 아는 것이 허락되었지만 저 사람들에게는 허락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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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ㅣ생활ㅣ시사용어
노자의섭생 3

2293 민극기 [min9399] 스크랩 2022-12-01

💚 가야할 길

멈추지 마라 💕

 

"비가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새는

하늘을 날고

 

"눈이 쌓여도

가야할 곳이 있는 사슴은

산을 오른다.

 

"길이 멀어도

가야할 곳이 있는 달팽이는

걸음을 멈추지 않고

 

"길이 막혀도

가야할 곳이 있는 연어는

물결을 거슬러 오른다.

 

"인생이란 작은 배

그대, 가야할 곳이 있다면

태풍이 불어도 거친 바다로

힘차게 나아 가세요.

 

 

오늘 그리고

이 시간을 사랑하고

작은 것에도 감사하며

오늘 하루도 스치는 인연의

소중함을 새기면서

멋진 하루로 출발하시고 건강하세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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