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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1 오늘의 묵상

22659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12-01

#오늘의묵상

 

오늘 주님께서는 하루에,

얼마나 많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주님을 찾으며 살았는지를 묻지 않으시고

그 행위가 참으로 하느님을 향한 사랑이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인지를

짚어봐야 할 것을 이르신 것이라 믿습니다.

 

매일 새로운 그분의 힘을 공급받는

새로운 신앙인일 때에만

어제 말하지 못했던 용서를 밝힐 수 있고

감히 생각지 못했던 사랑을 고백할 힘이

생길 것이라는 일깨움으로 마음에 새깁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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