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자유게시판
12.01 오늘의 묵상

22659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12-01

#오늘의묵상

 

오늘 주님께서는 하루에,

얼마나 많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주님을 찾으며 살았는지를 묻지 않으시고

그 행위가 참으로 하느님을 향한 사랑이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인지를

짚어봐야 할 것을 이르신 것이라 믿습니다.

 

매일 새로운 그분의 힘을 공급받는

새로운 신앙인일 때에만

어제 말하지 못했던 용서를 밝힐 수 있고

감히 생각지 못했던 사랑을 고백할 힘이

생길 것이라는 일깨움으로 마음에 새깁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1 1,392 1

추천  1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