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12.01 오늘의 묵상
-
226599 강칠등 [kcd159] 스크랩 2022-12-01
-
#오늘의묵상
오늘 주님께서는 하루에,
얼마나 많이 주님의 이름을 부르고,
주님을 찾으며 살았는지를 묻지 않으시고
그 행위가 참으로 하느님을 향한 사랑이며
이웃을 사랑하는 마음인지를
짚어봐야 할 것을 이르신 것이라 믿습니다.
매일 새로운 그분의 힘을 공급받는
새로운 신앙인일 때에만
어제 말하지 못했던 용서를 밝힐 수 있고
감히 생각지 못했던 사랑을 고백할 힘이
생길 것이라는 일깨움으로 마음에 새깁니다.
(카톡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 부서진 파라오 석상
-
226611
박윤식
2022-12-02
-
반대 1신고 0
-
- 예수님을 믿는 눈먼 두 사람의 눈이 열렸다.
-
226610
주병순
2022-12-02
-
반대 0신고 0
-
- 12.02.금."내가 그런 일을 할 수 있다고 너희는 믿느냐?”(마태 9, 28)
-
226608
강칠등
2022-12-02
-
반대 0신고 0
-
- 2022년 12월 '대림시기' 전례력 바탕화면
-
226607
강칠등
2022-12-01
-
반대 0신고 0
-
- ★★★† 62.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살도록 영혼을 준비시키시는 예수님 [천상의 책] / 교회인가
-
226605
장병찬
2022-12-01
-
반대 0신고 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