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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17일 (목)연중 제24주간 목요일이 여자는 그 많은 죄를 용서받았다. 그래서 큰 사랑을 드러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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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나의 사랑 예수님께.......

101743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2-02

 

 

예수님 

부디 그들을 용서하십시요.

저는 용서가 어려울듯 싶습니다.

그러나 가슴에 미움을 담지는 않겠습니다.

분노도 담지 않겠습니다.

저의 가슴에는 모 든것을 털어내고

사랑만을 가득 담겠습니다.

만인을 사랑할수있도록요.

인간에 대한 사랑을 담도록 하겠습니다.

평안하시기를 빕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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