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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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634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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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2주간 월요일
2022년 12월 5일 (자)
☆ 대림 시기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세상의 주인이신 임금님이 오시어 사로잡힌
우리의 멍에를 몸소 벗겨 주시리라.
◎ 알렐루야.
복음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7-2617 하루는 예수님께서 가르치고 계셨는데, 갈릴래아와유다의 모든 마을과 예루살렘에서 온 바리사이들과 율
법 교사들도 앉아 있었다.예수님께서는 주님의 힘으로 병을 고쳐 주기도 하셨다.18 그때에 남자 몇이 중풍에 걸린 어떤 사람을 평상에누인 채 들고 와서, 예수님 앞으로 들여다 놓으려고 하
였다.19 그러나 군중 때문에 그를 안으로 들일 길이 없어 지붕으로 올라가 기와를 벗겨 내고, 평상에 누인 그 환자
를 예수님 앞 한가운데로 내려보냈다.20 예수님께서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말씀하셨다. “사람아,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21 율법 학자들과 바리사
이들은 의아하게 생각하기 시작하였다. ‘저 사람은 누구
인데 하느님을 모독하는 말을 하는가? 하느님 한 분 외
에 누가 죄를 용서할 수 있단 말인가?’22 예수님께서는 그들의 생각을 아시고 대답하셨다.“너희는 어찌하여 마음속으로 의아하게 생각하느냐? 23
‘너는 죄를 용서받았다.’ 하고 말하는 것과 ‘일어나 걸어
가라.’ 하고 말하는 것 가운데에서 어느 쪽이 더 쉬우냐?
24 이제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
지고 있음을 너희가 알게 해 주겠다.”
그러고 나서 중풍에 걸린 이에게 말씀하셨다. “내가 너
에게 말한다. 일어나 네 평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거라.”
25 그러자 그는 그들 앞에서 즉시 일어나 자기가 누워 있
던 것을 들고, 하느님을 찬양하며 집으로 돌아갔다.
26 이에 모든 사람이 크게 놀라 하느님을 찬양하였다. 그
리고 두려움에 차서 “우리가 오늘 신기한 일을 보았다.”
하고 말하였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90
클로버 새싹 !
하느님
은총
사계절
나라
겨울
맞아
온갖
풀들
이우
는데
땅흙
바닥
옹기
종기
돋아
나는
클로버
새싹
자연
행운
온누리
모두
받아
안아서 행복한 겨울 누리시기를 바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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