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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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648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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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 암브로시오 주교 학자 기념일
2022년 12월 7일 수요일 (백)
☆ 대림 시기
암브로시오 성인은 340년 무렵 로마인 가문에서
태어나 트레비리(지금의 독일 트리어)에서 자랐
다. 일찍부터 법학을 공부한 그는 변호사로 활동
하였고, 로마에서 공직 생활도 하였다. 이탈리아
밀라노의 주교가 된 암브로시오는 아리우스 이단
에 맞서 정통 그리스도교를 옹호하였다.
그는 특히 전례와 성직의 개혁을 꾸준히 실행하
는 한편, 황제의 간섭을 물리치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암브로시오 주교의 훌륭한 성품과 탁월한 강론은
마니교의 이단에 깊이 빠져 있던 아우구스티노
성인을 교회로 이끌었다. 397년에 세상을 떠난 그
는, 예로니모 성인과 아우구스티노 성인, 그레고
리오 성인과 함께 서방 교회의 4대 ‘교회 학자’로
칭송받고 있다.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보라, 당신 백성 구원하러 주님이 오시리니 주
님을 맞이하러 달려가는 이는 복되어라.
◎ 알렐루야.
복음 <고생하는 너희는 모두 나에게 오너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28-30그때에 예수님께서 말씀하셨다.28 “고생하며 무거운 짐을 진 너희는 모두 나에게오너라. 내가 너희에게 안식을 주겠다.
29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내 멍에를 메고
나에게 배워라.
그러면 너희가 안식을 얻을 것이다. 30 정녕 내 멍
에는 편하고 내 짐은 가볍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92
부활의 꿈 !
하느님
은총
어두운
지역
건너
지나서
진리
정의
평화
향하여
새로
길을
나선
순백
비둘기
어려
워도
용감한
걸음 시작하고 있는 풍경이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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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72. 한 영혼을 통해 ‘셋째 피앗’을 발하시려는 까닭 [천상의 책]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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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칠등
2022-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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