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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2일 (화)연중 제25주간 화요일내 어머니와 내 형제들은 하느님의 말씀을 듣고 실행하는 이 사람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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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뜻한이야기
나눕니다.

101778 김수정 [chil] 스크랩 2022-12-08

성모님 덕분에 받은 은총을 나눕니다. 2022년도 12월입니다. 이미 시작한 새해가  아직 시작하지 못한 새해가 계속 됩니다. 

왜 일까요? 성숙, 성장이 있음을 인정하기가 어렵다는 부끄러운 고백이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면 성숙, 성장 한다는 말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오늘 원죄 없이 잉태되신 성모님을 통해서 은총을 받았습니다. 깨달음을 주셨습니다. 인간이 성숙, 성장한다는 것은,  삶의 어떠한 생사고락의 자리에서도, 삶의 어떠한 희노애락의 자리에서도,  하느님 닮은 모습  즉, 내 안에 장조 이전부터 허락해 주어진 선과 평화 그리고 사랑이 흔들리지 않고 단단히 뿌리를 내리고 있는 모습일 때일 것입니다. 특히, 일상 중에서 선과 평화를 지니고 사랑의 실천이 지속될 수 있는 시간이 길어 질 수록,  내 안에 내가 그리스도로 변화되고 있는 성숙, 성장을 알 수 있다는 생각을 주셨습니다.  

성모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주님, 하느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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