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GOOD NEWS 게시판

검색
메뉴

검색

검색 닫기

검색

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나눔마당

sub_menu

따뜻한이야기
그리움

101785 이경숙 [llkkss59] 스크랩 2022-12-10

 

 

 

오늘은 그대가 유난히 그립습니다.

어제는 하얀 눈꽃송이가 나풀대며 나르더니

며칠간 추웠습니다.

사진속에서 웃는 모습을 바라보니

문득 더 그립습니다.

어느날 그대 얼굴 연필로 스케치하고

선물 꾸러미 들고 그대 찾아

얼굴이라도 보고오면 그리움이 조금은

잦아들겠지요.

그대가 열려계시니 어느때고 보고플때

찾아뵐수 있어서

그또한 참 고맙습니다.

저야 모로 누워 구르면

떼구르르 구르겠지만요.^^

나이가드니 몸매도 평준화가 되어서요.

ㅎㅎㅎ

그대 향한 그리움으로

슬픔은 갖지 않겠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아름다이 기다립니다.

그리움이 깊어 사랑이 깊어지기를........

아멘.

 

별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0 960 0

추천  0 반대  0 신고  

TAG

페이스북 트위터 핀터레스트 구글플러스

Comments *로그인후 등록 가능합니다.

0 / 500

이미지첨부 등록

더보기
리스트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