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을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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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665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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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2주간 토요일
2022년 12월 10일 (자)
☆ 로레토의 복되신 동정 마리아 (백)
복음 환호송 루카 3,4.6
◎ 알렐루야.○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내어라.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엘리야가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하였다.>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7,10-13산에서 내려올 때에 10 제자들이 예수님께, “율법 학자들은 어찌하여 엘리야가 먼저 와야 한다고 말합니까?”
하고 물었다.
11 그러자 예수님께서 대답하셨다. “과연 엘리야가 와
서 모든 것을 바로잡을 것이다. 12 내가 너희에게 말한
다. 엘리야는 이미 왔지만, 사람들은 그를 알아보지 못
하고 제멋대로 다루었다.
그처럼 사람의 아들도 그들에게 고난을 받을 것이다.”
13 그제야 제자들은 그것이 세례자 요한을 두고 하신 말
씀인 줄을 깨달았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95
하양 사랑초 !
하느님
은총
예수님
사랑
성모님
인애
요셉님
도움
누리시
기를
하양
사랑초
분홍
사랑초
꽃엽서
되어
온누리
모든
피조물
속맘
찾아가는
기쁨 행복의 웃음 흠뻑 머금었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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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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