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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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696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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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림 제3주간 목요일
2022년 12월 15일 (자)
☆ 대림 시기
복음 환호송 루카 3,4.6
◎ 알렐루야.○ 너희는 주님의 길을 마련하여라. 그분의 길을 곧게 내어라. 모든 사람이 하느님의 구원을 보리라.
◎ 알렐루야.
복음 <요한은 주님의 길을 닦는 사자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7,24-3024 요한의 심부름꾼들이 돌아가자 예수님께서 요한을 두고 군중에게 말씀하기 시작하셨다. “너희는 무
엇을 구경하러 광야에 나갔더냐?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냐?25 아니라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고운 옷을 입은사람이냐? 화려한 옷을 입고 호화롭게 사는 자들은
왕궁에 있다. 26 아니라면 무엇을 보러 나갔더냐? 예
언자냐? 그렇다.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예언자보다 더 중요한 인물이다. 27 그는 성경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사람이다.‘보라, 네 앞에 나의 사자를 보낸다. 그가 네 앞에서 너의 길을 닦아 놓으리라.’28 내가 너희에게 말한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 요한보다 더 큰 인물은 없다. 그러나 하느님의 나
라에서는 가장 작은 이라도 그보다 더 크다.
29 요한의 설교를 듣고 그의 세례를 받은 백성은 세리
들까지 포함하여 모두 하느님께서 의로우시다는 사실
을 받아들였다.
30 그러나 요한에게서 세례를 받지 않은 바리사이들과
율법 교사들은 자기들을 위한 하느님의 뜻을 물리쳤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00
달강어 !
하느님
은총
겨울
바다
빛과
소금
차가운
물결
진리
정의
평화
내려
쪼이는
햇빛
받아
데워진
바닷물
물속
가족들
따뜻한
보금자리로 마련해 주는가 생각되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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