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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미사 (녹) 2026년 9월 27일 (일)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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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226732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2-21

 

 

(자) 12월 21일 

2022년 12월 21일 수요일 

 

☆ 대림 시기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임마누엘, 저희 임금님, 어서 오소서. 주 하느님, 

   저희를 구원하소서.
◎ 알렐루야. 

 

복음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39-45
39 그 무렵 마리아는 길을 떠나, 서둘러 유다 산악 지

방에 있는 한 고을로 갔다. 40 그리고 즈카르야의 집

에 들어가 엘리사벳에게 인사하였다.
41 엘리사벳이 마리아의 인사말을 들을 때 그의 태 안

에서 아기가 뛰놀았다. 엘리사벳은 성령으로 가득 차 

42 큰 소리로 외쳤다.
“당신은 여인들 가운데에서 가장 복되시며 당신 태중

의 아기도 복되십니다. 43 내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

게 오시다니 어찌 된 일입니까?
44 보십시오, 당신의 인사말 소리가 제 귀에 들리자 저

의 태 안에서 아기가 즐거워 뛰놀았습니다. 45 행복하

십니다, 주님께서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리라고 믿으신 분!”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06 


둥치 보라꽃 ! 


하느님 

은총 


뿌리 

깊은 


나무 

둥치 

 

등나무 

꽃망울 

 

하늘땅 

내릴 


함박눈 

송이 


예수님 

사랑 


진리 

정의 

평화 


의지 

하며 


순백의 

꽃으로 


온누리 

모든 


피조물 

품에서 함께 어울리며 행복한 날 이루시기를 바랍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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