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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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39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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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화의 동산 ( http://www.peaceland.org )
♡ 찬미 예수님 성모님 요셉 성인님 !
(자) 12월 22일
2022년 12월 22일 목요일
☆ 대림 시기
복음 환호송
◎ 알렐루야.
○ 민족들의 임금님, 교회의 모퉁잇돌이신 주님, 어서
오소서. 흙으로 빚으신 사람을 구원하소서.◎ 알렐루야.복음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6-56그때에 46 마리아가 말하였다. “내 영혼이 주님을 찬송하고 47 내 마음이 나의 구원자 하느님 안에서 기뻐
뛰니 48 그분께서 당신 종의 비천함을 굽어보셨기 때
문입니다.
이제부터 과연 모든 세대가 나를 행복하다 하리니 49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이름은 거룩하고 50 그분의 자비는 대대로 당
신을 경외하는 이들에게 미칩니다.
51 그분께서는 당신 팔로 권능을 떨치시어 마음속 생
각이 교만한 자들을 흩으셨습니다. 52 통치자들을 왕
좌에서 끌어내리시고 비천한 이들을 들어 높이셨으며
53 굶주린 이들을 좋은 것으로 배불리시고 부유한 자
들을 빈손으로 내치셨습니다.
54 당신의 자비를 기억하시어 당신 종 이스라엘을 거두
어 주셨으니 55 우리 조상들에게 말씀하신 대로 그 자
비가 아브라함과 그 후손에게 영원히 미칠 것입니다.”
56 마리아는 석 달가량 엘리사벳과 함께 지내다가 자기
집으로 돌아갔다.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07
눈 나무 새소리 !
하느님
은총
함박눈
펑펑
내리는
오늘
눈 덮인
나무
찾아
들어
작은 새
큰 새
쌓인
눈송이
흔들
흔들
쪼아
날리고
해름
오니
어딘가로
날아갔는데 따뜻한 둥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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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16일 - 새날을 준비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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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41
장병찬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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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난의 시간들 -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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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40
장병찬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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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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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39
주병순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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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당신은 가난한 사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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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38
강칠등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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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2.목."전능하신 분께서 나에게 큰일을 하셨기 때문입니다."(루카 1, 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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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37
강칠등
2022-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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