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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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는 알고 내년은 모르는 메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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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53
박윤식
20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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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너희를 위하여 구원자가 태어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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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52
주병순
20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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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4.토."높은 곳에서 별이 우리를 찾아오셨다."(루카 1,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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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51
강칠등
20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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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ingle Bells original with lyri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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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자
2022-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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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의 뜻] 87. 아버지의 뜻이 땅에서도 이루어질 때라야 ‘주님의 기도’ 후반부도 완전히 실현되리라.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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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49
장병찬
2022-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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