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뜻한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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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연옥과 천국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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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78
장병찬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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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우스티나 수녀가 전하는 하느님의 자비 신심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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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77
장병찬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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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 사랑하지 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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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71
이경숙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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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느님 뜻] 92. 늘 작은 사람 안에서 지극히 큰일을 하시는 하느님.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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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869
장병찬
2022-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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