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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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 연옥과 천국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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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91
장병찬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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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우스티나 수녀가 전하는 하느님의 자비 신심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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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90
장병찬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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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대의 슬기로운 신앙생활/양승국 스테파노신부▶신부님모친 선종(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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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89
강칠등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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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스도는 다른 민족들에게는 계시의 빛이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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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88
주병순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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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29.목."제 눈이 당신의 구원을 본 것입니다."(루카 2,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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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87
강칠등
2022-1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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