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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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97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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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
2022년 12월 30일 금요일 (백)
☆ 성탄 팔일 축제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은 나자렛의 성가정을
기억하며 이를 본받고자 하는 축일이다. 1921년 이 축일
이 처음 정해질 때는 ‘주님 공현 대축일’ 다음 첫 주일이었
으나, 1969년 전례력을 개정하면서 ‘성탄 팔일 축제’ 내 주
일(주일이 없으면 12월 30일)로 옮겼다.
또한 우리나라에서는 2001년부터 해마다 ‘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부터 한 주간을 ‘가정 성화 주간’으로
지내고 있다. 가족 구성원이 모두 가정 공동체의 소중함
을 되새기는 가운데 사랑이 넘치는 보금자리로 가꾸어 나
가게 하려는 것이다.
복음 환호송 콜로 3,15.16
◎ 알렐루야.○ 그리스도의 평화가 너희 마음을 다스리게 하여라. 그리스도의 말씀이 너희 가운데에 풍성히 머무르게 하여라.◎ 알렐루야.복음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 마태오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3-15.19-2313 박사들이 돌아간 뒤, 꿈에 주님의 천사가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
내가 너에게 일러 줄 때까지 거기에 있어라. 헤로데가 아
기를 찾아 없애 버리려고 한다.”
14 요셉은 일어나 밤에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
로 가서, 15 헤로데가 죽을 때까지 거기에 있었다. 주님께
서 예언자를 통하여, “내가 내 아들을 이집트에서 불러내
었다.” 하신 말씀이 이루어지려고 그리된 것이다.19 헤로데가 죽자, 꿈에 주님의 천사가 이집트에 있는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다. 20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가거라.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
들이 죽었다.”21 요셉은 일어나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갔다. 22 그러나 아르켈라오스가 아버지 헤로데를
이어 유다를 다스린다는 말을 듣고, 그곳으로 가기를 두려
워하였다.
그러다가 꿈에 지시를 받고 갈릴래아 지방으로 떠나, 23 나
자렛이라고 하는 고을로 가서 자리를 잡았다. 이로써 예언자
들을 통하여 “그는 나자렛 사람이라고 불릴 것이다.” 하신 말
씀이 이루어졌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15
옥잠화 나라 !
하느님
은총
요셉
마리아
예수
겸손
정결
순명
진정한
사랑
가정
온누리
모든
피조물
향해
성교회
성가정
성가문
영원한
축복
고루
고루
찬란한
기쁨 행복 평화 보내주시는 메시아 나라이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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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3. 하느님 뜻에 맞는 삶의 힘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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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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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98
장병찬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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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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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97
주병순
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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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30.금.예수, 마리아, 요셉의 성가정 축일."아기와 그 어머니를 데리고 이집트로 피신하여라."(마태 2,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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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7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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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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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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