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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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원죄없으신 마리아 성심께로 드높이!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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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15
장병찬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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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어려움은 다 내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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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14
장병찬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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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들으나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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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13
주병순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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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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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12
강칠등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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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새롭고 특별한 방식의 삶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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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11
장병찬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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