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목자들으나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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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13 주병순 [miser0018] 스크랩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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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세계 평화의 날)
2023년 1월 1일 주일 (백)
☆ 성탄 팔일 축제
교회는 해마다 1월 1일을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
내고 있다. 성모 마리아께 ‘하느님의 어머니’를 뜻하는 ‘천주
의 성모’라는 칭호를 공식적으로 부여한 것은 에페소 공의
회(431년)이다. 지역마다 서로 다른 날짜에 기념해 오던 이
축일은 에페소 공의회 1500주년인 1931년부터 보편 교회의
축일이 되었고, 1970년부터 모든 교회에서 해마다 1월 1일
에 지내고 있다.
또한 성 바오로 6세 교황은 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을
1968년부터 세계 평화를 위하여 기도하는 ‘세계 평화의 날’로
정하였다.
오늘 전례
오늘은 새해 첫날입니다. 우리는 해마다 새해 첫날을 천주
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로 지냅니다. 올해도 한결같이 우리
신앙의 모범이신 성모 마리아를 본받아 하느님의 뜻에 순
종하는 삶을 살아가기로 다짐하고, 세계 평화를 기원하며
성모님의 전구를 청합시다.
복음 환호송 히브 1,1-2 참조
◎ 알렐루야.○ 하느님이 예전에는 예언자들을 통하여 조상들에게 여러번 말씀하셨지만 이 마지막 때에는 아드님을 통하여 우
리에게 말씀하셨네.◎ 알렐루야.복음 <목자들은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2,16-21그때에 목자들이 베들레헴으로 16 서둘러 가서, 마리아와요셉과 구유에 누운 아기를 찾아냈다. 17 목자들은 아기를
보고 나서, 그 아기에 관하여 들은 말을 알려 주었다.
18 그것을 들은 이들은 모두 목자들이 자기들에게 전한 말
에 놀라워하였다. 19 그러나 마리아는 이 모든 일을 마음속
에 간직하고 곰곰이 되새겼다.
20 목자들은 천사가 자기들에게 말한 대로 듣고 본 모든 것
에 대하여 하느님을 찬양하고 찬미하며 돌아갔다.
21 여드레가 차서 아기에게 할례를 베풀게 되자 그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그것은 아기가 잉태되기 전에 천사가 일러
준 이름이었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417
섬진강 대백로 !
하느님
은총
하늘빛
내려
잠긴
섬진강
산빛
청록
함께
흐르는
순백
대백로
내려
앉아
진리
정의
평화
발을
적시고
날개
펼쳐서
힘차게
날아오를 만반의 준비 시작하였사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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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 원죄없으신 마리아 성심께로 드높이! [오상의 비오 신부, 사후 메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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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15
장병찬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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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든 어려움은 다 내 뜻을 성취하기 위한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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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14
장병찬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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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들으나 마리아와 요셉과 아기를 찾아냈다. 여드레 뒤 그 아기는 이름을 예수라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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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13
주병순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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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01.01.천주의 성모 마리아 대축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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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12
강칠등
2023-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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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5. 하느님 뜻 안에서 사는 새롭고 특별한 방식의 삶 / 교회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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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6811
장병찬
2022-1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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